[프라임경제] 우리투자증권은 증권사 출범 2주년인 8월1일을 맞아 첫 브랜드 광고 '우리, 투자하자 우리투자, 하자'를 공개하고 고객 접점을 넓히기 위한 브랜드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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