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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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9 10:02:49
[프라임경제] 비만 치료제 개발 경쟁이 체중 감량 효과를 넘어 '얼마나 오래 안전하게 투약할 수 있느냐'로 옮겨가고 있다. 이 가운데 동아에스티(170900) 미국 자회사 메타비아의 비만 신약 후보물질 'DA-1726'이 임상 1상에서 모든 피험자가 중도 탈락 없이 최고 용량까지 도달하면서, 고용량에서도 내약성을 확보할 수 있을지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