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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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8 10:59:02
[프라임경제] 전력전송솔루션 전문기업 위츠(459100)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상생협력형 R&D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xEV 표준 배터리시스템 개발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위츠는 지난 27일 한국자동차연구원 본원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미래차 전환 간담회 및 상생협력형 R&D 착수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KG모빌리티, 현대차, 르노코리아 등 수요기업 및 연구수행 기관들이 참석했으며, 연구개발(R&D) 과제 협약식 및 간담회가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