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넷스트림(대표 상현태)은 금융위원회 주관 '2026 제2차 혁신 프리미어 1000 : AI 기반 콘텐츠 개발 분야(H29006)'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넷스트림은 IBK기업은행(024110)의 창업 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 구로' 6기 육성기업으로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CNT테크)가 함께 육성을 맡았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