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부광약품(003000)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1048억원, 영업이익 25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5.9% 증가, 창사 이래 첫 반기 매출 1000억원을 넘어섰다. 다만 영업이익은 49.9% 감소했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앞으로 전략 품목에 대한 마케팅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며 "특히 라투다 출시 2주년 마케팅 프로그램을 통해 처방 고객 기반을 확대하고, 신제품 출시를 통해 CNS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