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투자증권은 서울 지하철 9호선 1단계 구간인 개화역부터 신논현역까지 전 역사 승강장 안전문(PSD) 단독 광고를 새롭게 시작하며, 여의도역 역명병기와 역사 내 문화공간에 이어 여의도와 연계한 브랜드 공간을 확대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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