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동아에스티(170900)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린 알츠하이머 국제학회(AAIC)에서 GPX4 활성제 'DA-7505'와 타우 응집 저해제 'DA-7503'의 비임상 연구 결과를 포스터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이번 AAIC 발표를 통해 DA-7503과 DA-7505가 신경퇴행성 질환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타우병증과 알츠하이머병의 다양한 발병 기전을 표적으로 하는 차세대 치료제 개발을 지속하고, 미충족 의료수요가 높은 신경퇴행성 질환 분야의 혁신 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