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케이앤어스(대표 노승욱)는 경기도 정보통신 및 CCTV 담당자 연찬회에 부스 기업으로 참여, 이상 전파 탐지 제품을 널리 홍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케이엔어스(대표 노승욱)는 경기도 정보통신·CCTV 담당자 연찬회에 부스 기업으로 참여했다고 13일 밝혔다. ⓒ 케이엔어스
회사는 융합보안 분야 벤처기업으로, 휴대 가능한 상시형 무선해킹·도청탐지시스템 '스파이아웃 2'를 선보여 국내외 기관, 기업들을 대상으로 전시회를 홍보 중이다.
실시간으로 6GHz 주파수 전대역 및 7.1GHz의 Wi-Fi 6E·7 영역 등의 이상전파와 무선백도어 해킹 시도를 탐지할 수 있다. 특히 조달청 혁신 제품·중기유통원의 시범구매제품으로 선정됨으로서 수요기관은 수의계약·구매면책이 가능하다.
지난 7일부터 2일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경기도 화성시 푸르미르 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사는 부스 홍보를 통해 공공기관 담당자들과 직접 교류의 폭을 한층 넓혔다. 특히 무선해킹 보안 문제 등 금융권을 대상으로 한 이슈 으로 인해 다수의 시군 관계자들이 부스로 찾아왔다. 이들은 도입의사를 표출하는 등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윤재 총판사 시큐어스 부장은 "케이앤어스는 그동안 국내외 여러 전시회에서 고객과 바이어 확 등의 홍보를 거두었고, 현재는 이에 더해 보다 타겟팅된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기술을 홍보하고 있다"며 "해킹시도, 불법도청 등과 같은 이상전파 시도를 모두 방어, 상시 설치 사용 등을 만족하는 효율성 높은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이번 연찬회는 직접적인 수요 고객사 담당자 분들이 참가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부스 홍보를 통해 공공기관 담당자들과 직접 교류의 폭을 넓혔다"고 말했다.
현재 케이앤어스는 중기부와 창업진흥원 주관의 정부지원사업 '26 창업중심대학'에 선정돼 등강소 IT기업으로 사업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다.
한편, 케이앤어스는 IBK기업은행(024110)의 창업 육성 플랫폼 IBK창공 마포 11기 졸업기업으로서, IBK창공 공동운영사인 신기술금융회사 시너지아이비투자가 함께육성을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