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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비의 바닷길에 울려 퍼진 노래…김다연, 무창포 개장식 축하무대 관광객 '환호'

청량한 가창력·유쾌한 퍼포먼스로 여름 축제 분위기 '후끈'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6.07.12 12:42:09

지난 11일 충남 무창포해수욕장 개장식에서 가수 김다연이 시민들의 환호속에 축하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오영태 기자

지난 11일 충남 무창포해수욕장 개장식에서 가수 김다연이 시민들의 환호속에 축하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오영태 기자

지난 11일 충남 무창포해수욕장 개장식에서 가수 김다연이 시민들의 환호속에 축하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오영태 기자

지난 11일 충남 무창포해수욕장 개장식에서 가수 김다연이 시민들의 환호속에 축하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오영태 기자


[프라임경제] 가수 김다연이 지난 11일 충남 보령시 무창포해수욕장에서 열린 공식 개장식 축하공연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여름 해변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이날 김다연은 순백의 미니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올라 특유의 청량한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범고래 캐릭터 탈을 쓴 안무팀과 함께 선보인 흥겨운 퍼포먼스는 개장식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며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연장을 가득 메운 시민과 관광객들은 박수와 환호로 화답하며 무창포해수욕장의 본격적인 여름 시즌 개막을 함께 축하했다.

한편, '신비의 바닷길'로 널리 알려진 무창포해수욕장은 이번 개장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여름 관광 프로그램과 함께 본격적인 피서객 맞이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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