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금융그룹(055550)이 지난 4월 예고한 1000억원 규모 '신한벤처 넥서스 모펀드 1호'를 결성해 국가 첨단전략산업과 지역 혁신산업 분야에 투자할 준비를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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