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는 최근 페이스북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광고를 통해 국내 원화거래소를 사칭한 피싱 사이트가 유포돼 이용자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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