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케미칼 전문기업 케이피한석화학은 오는 7월 6일부터 9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국제안전보건전시회(KISS 2026)'에 참가해 연구소 통합관리 솔루션 '랩매니저(LAB MANAGER)'의 핵심 서비스인 '화학물질 전수조사'를 집중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한국석유공업(004090)의 종속회사인 케이피한석화학은 30년간 축적한 화학 유통 노하우와 물류 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최근 케미칼솔루션 사업부 랩비즈(LAB BIZ)팀을 통해 연구소의 디지털 전환(DT)과 안전 환경 개선 솔루션 비즈니스를 본격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