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첨단 광학 솔루션 기업 코아시아씨엠(196450)이 삼성전자 스마트폰 개발 임원 경력의 손호성 사장을 영입,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모바일 사업 경쟁력 강화와 차세대 AI 광학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코아시아씨엠이 100% 지분을 보유한 코아시아씨엠코리아는 카메라모듈 본업 경쟁력 강화와 차세대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를 위해 손호성 전 삼성전자 상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신임 손호성 대표이사는 삼성전자에서 스마트폰 카메라 개발 등 주요 프로젝트를 수행한 전문가로 사업 전반에 걸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