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화 건설부문과 현대건설이 오는 8월 경남 진주시 이현동 일대에 총 1032가구 규모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를 제시한다. 진주 최초 대형 건설사 컨소시엄 단지인 동시에 이현동에서 21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 분양 단지라는 점에서 관심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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