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비욘드메디슨(대표 김대현)이 일본 시장 진출에 나선다. 다음달 1일부터 교토에서 사흘간 개최되는 'IVS2026(Infinity Ventures Summit 2026)'에 참여한다고 30일 밝혔다.
비욘드메디슨은 IBK기업은행(024110) 창업 육성 플랫폼 IBK창공 구로 14기 기업이다. 운영사인 씨엔티테크는 육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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