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셀트리온(068270)이 지난 22일부터 25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International Convention·BIO USA)'에 참가해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글로벌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고 밝혔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올해 바이오USA에서는 역대 최대 규모인 180건 이상의 비즈니스 미팅과 2000명이 넘는 방문객이 부스를 찾아 셀트리온에 대한 높아진 관심과 위상을 실감할 수 있었다"며 "특히 바이오시밀러를 넘어 ADC·다중항체 신약과 AI 기반 기술력 등 차세대 성장동력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