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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시안 제주, 여행·골프 즐기기 제격

체류형 골프 리조트로 제주만의 특별한 경험 선사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26.06.24 16:30:05
[프라임경제] '떠나요 둘이서 모든 것 훌훌 버리고 제주도 푸른 밤 그 별 아래~'. 제주를 찾는 이유는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대부분 깨끗한 자연과 제주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여행이 있기 때문에 방문하는 이들이 많다. 

이런 가운데 골프를 즐기기 위해 찾는 여행객들도 적지 않다. 총 29개의 골프장을 보유하고 있는 제주도는 여행을 하며 골프를 즐기기 좋아 친구·연인·부부끼리 여유롭게 휴양형 골프를 즐기기 좋은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엘리시안 제주는 체류형 골퍼들을 위해 골프 라운드뿐 아니라 숙박, 휘트니스 센터 등 다양한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 엘리시안

하지만 막상 제주에서의 골프 여행을 계획하다 보면 단순히 좋은 골프장 하나만으로 만족하기 어렵다. 그 이유는 바로 라운드 전후의 휴식을 비롯해 숙박의 편의성, 동반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설까지 고려해야 되기 때문인데 이를 모두 만족 시켜주는 곳이 있다. 바로 '엘리시안 제주'가 그 주인공. 

◆골프·숙박·휴양 한 공간서 자연스럽게 연결 

제주시 애월읍 중간산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는 총 36홀 규모의 골프 코스와 함께 58실의 콘도, 그리고 △레스토랑 △사우나 △패밀리 라운지 △휘트니스 센터 등을 모두 갖춘 체류형 골프 리조트다. 

실제 라운드를 진행해 보면 코스에서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은 도시의 일상과는 전혀 다른 한라산을 배경으로 펼쳐진 페어웨이와 시원하게 이어지는 제주 특유의 자연 풍경이다. 

최근 골프를 즐기기 위해 제주를 찾는 여행객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엘리시안 제주가 체류형 골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 엘리시안

또 라운드가 진행될수록 제주의 바람과 숲, 그리고 제주의 하늘이 어우러진 풍경이 매 홀마다 색다른 경험을 선사해 골프를 치고 있다는 느낌보다는 제주 자연 속을 걷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 

그렇게 18홀을 마치고 도착한 클럽하우스 레스토랑에서 식사와 사우나를 마치면 하루 동안 쌓인 피로를 풀기에 충분하다. 특히 제주 여행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즐기는 휴식은 골프 여행의 만족도를 한층 더 높여준다. 

뿐만 아니라 엘리시안 제주는 따로 숙박시설로 이동할 필요가 없다. 총 58실 규모의 콘도를 운영하고 있어 라운드 후 곧바로 객실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어 2박3일 또는 3박4일 일정으로 제주 골프 여행객들에게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엘리시안 제주는 골프를 즐기지 않는 이들을 위한 시설도 마련돼 있다. 북카페 형태로 운영되는 패밀리 라운지는 골프를 즐기지 않는 이들이 편하게 머물 수 있도록 구성돼 있는데 조용히 책을 읽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어 가족 단우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최근 자신의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는 이들이 많은데 여행 중에도 건강관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엘리시안 제주는 휘트니스 센터도 운영 중으로, 장기 체류형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특히 일반 골프 여행이 라운드 중심이라면 엘리시안 제주는 △골프장 △숙박 △휴양 시설이 하나의 공간 안에서 자연그럽게 연결된다는 것으로, △골프 라운드를 즐기고 △객실에서 휴식을 하고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하고 △상나에서 피로를 푼 뒤 다시 제주 자연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엘리시안 제주는 총 58개의 객실의 콘도를 운영하고 있어, 골퍼뿐 아니라 가족 여행객들도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 엘리시안

최열균 엘리시안 제주 사업본부장은 "최근 골프 고객들은 단순히 좋은 코스를 찾는 것을 넘어 여행과 휴양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원하고 있다"며 "엘리시안 제주는 골프와 숙박, 휴식, 가족 여행이 모두 가능한 체류형 골프 리조트로 제주만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골프를 치기 위해 제주를 찾는 시대를 넘어 제주를 가장 깊이 경험하기 위해 골프 여행을 선택하는 시대"라며 "엘리시안 제주는 그 변화의 중심에서 새로운 제주 골프 여행의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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