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에너지 인프라 전문기업 비에이치아이(083650, BHI)가 장애인 운동선수 고용을 확대하며 지역상생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실천을 지속하고 있다.
비에이치아이는 장애인 스포츠 발전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6년째 장애인 선수팀을 운영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비에이치아이는 상대적으로 취업 여건이 어려운 장애인 체육인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선수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훈련과 경기력 향상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