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회원 간의 결속과 화합을 기반으로 한 소통 중심의 클럽 문화를 조성하고, 젊은 세대 리더들에게 멘토링 및 기회의 장을 마련하겠다."

국제로타리 3610지구 순천성화로타리클럽의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김상철 세무사. ⓒ 프라임경제
김상철 세무사가 국제로타리 3610지구 순천성화로타리클럽의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순천성화로타리클럽은 2002년 설립된 이래 약 80명의 회원이 소속되어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김상철 회장은 정광세무회계 대표로, 취임식은 25일 순천아모르웨딩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김 회장은 장애인 복지 향상과 소외계층 아동 지원을 중점 과제로 내세웠으며, 단발성 행사가 아닌 실질적 자립을 지원하는 실효성 있는 봉사 프로젝트 추진 의지를 밝혔다.
국립세무대학을 졸업한 김상철 회장은 순천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개인납세과장, 광명세무서 운영지원과장 등에서 근무했으며, 31년간 국세공무원으로 재직 후 2022년 서기관으로 명예퇴직했다. 현재는 정광세무회계 대표세무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외에도 김상철 회장은 순천환경운동연합, 순천경실련 집행위원, 전남뿌리기업협회 자문위원 등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공익활동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