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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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6 09:21:31
[프라임경제] 인공지능(AI) 기반 희귀 유전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394800)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스웨덴 예테보리에서 열린 '유럽인간유전학회(ESHG) 2026'에서 희귀질환 진단부터 가족 유전진단, 신생아 유전체 선별검사까지 아우르는 AI 유전진단 서비스를 소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유럽인간유전학회(ESHG, European Society of Human Genetics)'는 유전학 분야 세계 3대 학회 중 하나로, 전 세계 유전학자와 임상의, 연구기관 등이 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국제 학술행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