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리투자증권은 에코프로의 인도네시아 현지 법인 '그린에코니켈'의 1200억원 규모 자금 조달을 단독 주관하며, 국가전략산업의 공급망 안정화와 산업 생태계 강화를 위한 '생산적 금융' 행보를 적극적으로 이어가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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