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태성(323280)은 10일부터 12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Tokyo Big Sight)에서 개최되는 'JPCA Show 2026'에 참가해 글라스기판(TGV) 에칭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JPCA Show는 일본 최대 규모의 PCB 및 전자회로 산업 전문 전시회로, 미쓰비시전기, 일본전기초자(Nippon Electric Glass), 니토덴코(Nitto Denko), 미쓰이화학(Mitsui Chemicals) 등 글로벌 전자·소재 기업과 PCB, 반도체 패키징 및 장비 업체들이 대거 참가하는 업계 대표 행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