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서울시는 강북권을 동북권 경제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향후 10년간 16조원을 투입하는 '다시, 강북 전성시대 2.0'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강북횡단선, 우이신설연장선, 서부선 등 7개 교통 인프라와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 동서울터미널 현대화 등 주요 개발사업을 진행해 강남·강북 간 격차를 줄이고 지역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실제 장위뉴타운과 길음뉴타운을 비롯한 20개 재정비촉진사업이 추진되면서 대규모 주거단지 공급과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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