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건설 현장 물류 자동화 로봇 기업 고레로보틱스가 글로벌 AI 무대에서 자사의 피지컬 AI 기술력을 선보였다.
고레로보틱스는 지난 2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NVIDIA GTC 타이페이 2026'의 'NVIDIA 스타트업 데이' 무대에 올라 건설 현장 자율주행 로봇 기술과 피지컬 AI 기반 물류 자동화 사례를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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