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임 순천경찰서장에 박송희 총경이 전보됐다.
박송희 총경은 광주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을 역임했으며, 전남 광양 출신으로 경찰대 10기 졸업 후 경기 분당경찰서 정보계장, 전남경찰청 여성청소년계장, 아동청소년계장, 아동청소년 수사계장 등을 거쳤다.
지난 2022년 윤석열 정권 당시 행정안전부 내 경찰국 신설에 반대해 세종정부청사 앞에서 총경 이상 간부로는 처음으로 '경찰 중립성 보장'을 촉구하는 1인 시위에 나선 바 있다.
김대원 전 순천경찰서장은 광주경찰청 청문감사인권담당관으로 이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