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글로벌 IP 플랫폼 기업 다날엔터테인먼트가 SBS 러브FM 오디션 프로그램 '인생은 오디션'과의 협업을 통해 신규 IP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다날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오디션 프로그램을 단순 방송 콘텐츠가 아닌 신규 IP 발굴 플랫폼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참가자 및 우승자의 공연·콘텐츠 IP를 기반으로 공연, 굿즈, 팬 경험 사업 등을 연결하는 Experience 사업 구조를 확대하고, 방송 이후에도 라이브 콘텐츠와 팬덤 비즈니스를 연계해 지속 가능한 IP 사업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