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평택을, 개표율 29.54%…김용남 31.8% 선두

조국 30.8%·유의동 29.95% 추격…세 후보 1.85%p 안 접전

김우람 기자 | kwr@newsprime.co.kr | 2026.06.03 23:45:20

왼쪽부터 김용남 더불어민주당·유의동 국민의힘·조국 조국혁신당·김재연 진보당·황교안 자유와혁신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 ⓒ 연합뉴스


[프라임경제]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가 개표 초반부터 접전 양상으로 흐르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현황에 따르면 3일 오후 11시21분 기준 경기 평택을 재선거 개표율은 29.54%다.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31.8%를 기록하며 1위를 달리고 있다.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는 30.8%로 뒤를 이었다. 김 후보와 조 후보 간 격차는 1.0%포인트다.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는 29.95%로 3위를 기록 중이다.

1위 김 후보와 3위 유 후보 간 격차도 1.85%포인트에 그치면서 세 후보가 근소한 차이로 접전을 벌이고 있다.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는 4.24%, 김재연 진보당 후보는 3.19%를 기록했다.

평택을 재선거는 투표 마감 직후 발표된 방송사 출구조사와 예측조사에서도 경합 지역으로 분류됐다. 실제 개표에서도 세 후보가 30% 안팎에서 맞붙으면서 최종 결과는 개표가 더 진행돼야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