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국토해양부가 2009년도에 장기임대산업용지 250만㎡를 중소기업에 우선 공급하기로 확정했다.
이는 지난 2008년보다 약 20만㎡가 증가된 면적으로 연간기준으로는 최대면적이다. 아울러 장기 임대산업용지는 10년 이상 최장 50년까지 사용이 가능하고, 창업기업 ‘U턴기업’외투기업에게 최우선 입주순위를 부여하고 있으며, 연간임대료도 시중시세의 약 1/3수준 이하의 저렴한 가격(조성원가의 3%이하)으로 한국토지공사가 조성·공급하고 있다.
한편 국토부는 우선 충남 천안·전남 대불·경북 영천·경남 창원 등 8개지구에서 151만㎡의 임대산업용지를 공급할 예정이며, 1/4분기중에 99만㎡를 추가 확정해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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