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축년 새해를 하루 앞둔 12월31일, LG전자 직원들이 경남 창원시 성산동에 위치한 LG전자 DA사업본부 컴프레서 공장에서 에어컨용 컴프레서를 분주히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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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컴프레서, 모터 공장의 일부 생산라인은 새해 첫날도 쉬지 않고 가동할 예정이다. 세탁기, 에어컨 라인도 주말부터 특근에 들어가는 등 소의 해 기축년을 바쁘고 활기차게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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