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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축년 첫날 기다리는 LG 창원공장 직원들

 

이광표 기자 | pyo@newsprime.co.kr | 2008.12.31 10:59:01

[프라임경제] 기축년 새해를 하루 앞둔 12월31일, LG전자 직원들이 경남 창원시 성산동에 위치한 LG전자 DA사업본부 컴프레서 공장에서 에어컨용 컴프레서를 분주히 생산하고 있다.

   
 

LG전자 컴프레서, 모터 공장의 일부 생산라인은 새해 첫날도 쉬지 않고 가동할 예정이다. 세탁기, 에어컨 라인도 주말부터 특근에 들어가는 등 소의 해 기축년을 바쁘고 활기차게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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