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T인터넷전화의 인터넷광고가 새로운 광고트렌드를 제시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1일부터 KT 인터넷전화 홈페이지(www.ktiphone.co.kr)와 주요 포털사이트에 공개된 이번 광고 캠페인은 MBC의 간판 예능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라디오스타’의 MC 4인방(김국진, 윤종신, 김구라, 신정환)이 동반 출연함은 물론 실제 ‘라디오스타’의 진행 방식을 그대로 적용해 신선한 웃음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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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인터넷전화의 인터넷광고가 새로운 광고트렌드를 제시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 ||
광고가 공개되자 마자 네티즌 사이에서 실제 방송보다 더 재미있는 ‘라디오스타 외전(外傳)’이 나왔다는 입소문이 돌면서 3주 만에 60만 명 이상의 네티즌이 홈페이지를 방문. 각종 동영상 사이트와 블로그, 카페 등에 파악이 불가능 할 정도로 급속도로 유포되는 흥행 성적을 거뒀다. 이와 더불어 광고를 보고 퀴즈를 맞추면 경품이 제공되는 이벤트에 무려 3만 명을 훌쩍 넘는 네티즌이 응모하는 성과를 거뒀다.
게스트로 출연한 KT 인터넷전화 마케팅 담당 주태일 부장은 “이번 광고 캠페인이 ‘라디오스타 외전(外傳)’이라는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자 신규 가입자가 큰 폭으로 늘었다” 며 “경쟁사의 대대적인 선제 마케팅 활동에 비해 미약했던 KT 인터넷전화의 위상을 크게 제고시킨 성공적인 인터넷 광고 캠페인으로 평가한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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