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인포서비스(KOIS, 대표이사 이상호)는 114안내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문의업체의 전화번호와 약도 등을 SMS/MMS(단문 문자메세지/멀티메시징서비스)로 전송하는‘114BIZ서비스’를 지난 2007년 6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이용고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월간 117만건 이상 전송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성공적인 서비스로 자리매김 했다고 밝혔다. 114 이용 고객 중 휴대폰을 통한 안내서비스 이용 비율이 49%를 차지할 정도로 휴대폰 이용고객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으며, '114 BIZ서비스' 사용을 통해 손쉽게 문의한 업체에 대한 전화번호 및 상호를 전송 받을 수 있어 향후 이 서비스의 사용량은 더욱 증가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114를 통해 BIZ서비스 가입 기업을 문의할 경우, 해당기업의 광고, 쿠폰, 약도 등을 이용고객에게 문자로 전송할 수 있어 지속적인 기업 홍보가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최근에 고객관리 분야 서비스 업종도 많이 다양해 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인포서비스 김성일 안내사업본부장은 “최근 기반사업인 114번호안내서비스와 더불어, 지역생활정보전문포털 ‘인터넷114(www.114.co.kr)’서비스를 출시하였다”며, 앞으로 “변화하는 114서비스 실현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생활정보제공 전문기업으로 보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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