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토해양부가 파주운정신도시 3지구 6.95㎢에 대한 택지개발계획을 확정했다.
운정3지구는 지난 2007년 6월 추가로 지구지정되어 현재 개발이 추진중이며 1·2지구와 합하면 면적이 총 16.5㎢로 주택 7만8,000호에 20만5,000인을 수용하는 지점이 될 예정이다.
아울러 운정3지구는 이번 개발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오는 2009년 12월까지 실시계획 수립 등을 거쳐 2012년 초부터 주택을 첫 분양하고, 2013년부터는 주민이 입주하게 된다.
특히 지구내를 통과하는 시도 1호선 선형변경 등에 따라 면적이 2만2,506㎡ 증가하고, 인허가 및 지역주민과의 원활한 협조 등을 위해 파주시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대한주택공사와 공동사업을 시행하게 될 예정이다.
운정3지구의 개발계획 주요내용을 보면 우선, 공동주택 31천가구, 단독주택 1.4천가구 총32.4 천가구가 건설되어 총 8만1,000명을 수용하는 인구밀도 117인/ha의 중·저밀도로 개발된다.
토지이용계획은 주택건설용지 246만9,000㎡(35.5%), 상업·업무용지 24만㎡(3.4%), 공원·녹지 178만9,000㎡(25.7%), 도시지원시설용지 24만3,000㎡(3.5%)로 추진된다.
한편 국토부는 이미 추진중인 1·2지구의 광역교통개선 대책과 연계한 광역교통개선대책은 현재 보완·수립하고 있으며 오는 2009년 상반기 중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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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도 / 국토해양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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