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연말이면 하루가 멀다하고 이어지는 송년모임의 모습이 불황을 이유로 변화하고 있다. 1차, 2차, 3차로 이어지던 화려한 모임은 간소화되고 건강한 메뉴와 모두가 즐기는 분위기에서 알찬 할인 혜택까지 누리는 실속 송년회가 인기다.
스테이크&샐러드 레스토랑 빕스(www.ivips.co.kr)는 최근 선보인 뉴욕 스타일의 아시안 스테이크 3종을 합리적인 가격의 세트메뉴로 구성하고 우리 농산물로 만든 친환경 안심 먹거리를 내세운 샐러드 바와 모임에 적합한 분위기로 각종 송년회, 회식 등의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빕스는 뉴욕 스타일의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며 각각의 메뉴를 따로 주문했을 때 보다 저렴한 가격의 ▲ 연인愛세트 ▲가족愛세트 ▲친구愛세트를 구성, 송년모임을 계획중인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뉴욕풍의 색다른 맛과 멋을 경험할 수 있게 했다.
연인愛세트는 깔끔함과 웰빙을 선호하는 여성의 입맛과 강렬한 맛을 찾는 남성의 입맛을 고려해 신메뉴 오리엔탈 새우 & 안심 스테이크와 300도로 달궈진 얌 스톤(천연 돌판)위에서 먹는 재미를 더하는 등심 스테이크 온더 얌 스톤 그릴로 구성돼 있다. 가격은 6만2000원(VAT 별도)이다.
가족愛세트는 신메뉴 몽골리안 페퍼 스테이크에 12시간 이상의 오랜 숙성을 거쳐 쫄깃하고 부드러운 육질의 맛을 그대로 살려 테이크 아웃 메뉴로도 인기가 좋은 빕스 폭립을 구성,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가격은 6만2300원.
친구愛세트는 참신하게 구성된 히바치 스테이크 벤토와 취향에 맞게 굽기를 조절해서 먹을 수 있는 안심 스테이크 온더 얌 스톤그릴로 친구들이 함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 위주로 구성돼 있다. 가격은 6만2900원.
또한 빕스는 각종 모임과 파티를 위해 세미나 룸 등 별도의 독립된 공간을 마련, 방문 전 미리 예약해 누구나 사용할 수 있으며 아이를 동반한 고객을 위해 놀이방, 수유실 등을 마련하고 있다. 여기에 연말을 맞아 연장영업도 함께 진행, 12월 31일은 오전 11시에서 자정까지 전 매장에서 더욱 여유롭게 빕스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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