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MBC '신돈'에서 혜비역을 맡아 사극연기를 선보인 바 있는 문정희가 3년만에 KBS2TV 대하사극 '천추태후'(극본 손영목, 연출 신창석)로 또다시 사극연기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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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희는 美 브로드웨이에서 러브콜을 받을 정도로 한국을 대표하는 대형 뮤지컬스타로 SBS '연애시대', MBC'에어시티', SBS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 왔으며, 특히 SBS '연애시대'에서는 감우성의 첫사랑 '유경'역을 잘 소화해내 남성들의 로망인 첫사랑 환타지를 불러일으켰다.
한편 문정희는 영화평론가 정성일의 감독 데뷔작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어 신하균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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