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버거킹, 앵그리 와퍼주니어 출시

 

프라임경제 | webmaster@newsprime.co.kr | 2008.12.30 09:49:10
[프라임경제]버거킹(에스알에스 코리아㈜ 대표 유지상)은 화끈하게 매운 버거‘앵그리 와퍼주니어 (Angry Whopper Jr.)’를 출시했다.

앵그리 와퍼주니어는 세계에서 가장 맵다는 멕시코 칠리고추 ‘하바네로’를 넣은 버거로, 그릴에 직접 구운 담백한 와퍼와 매운맛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다.

한 입 먹는 순간, 하바네로 소스의 매운 향이 은은하게 느껴지며, 고소한 후라이 어니언과 신선한 양상추, 피클, 토마토 등 풍성한 야채도 함께 맛볼 수 있다.

한국인 입맛에 맞는 중독성 있는 매운 맛으로, 일반 버거와 다른 개운함이 있어, 겨울철 고객들의 입맛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앵그리 와퍼주니어의 가격은 단품 3,100원, 세트 5,400원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