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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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9 17:32:48
[프라임경제]‘살아있는 미술관’(대표 강성모, www.alive-gallery.co.kr)은 지속적인 '글로벌 금융위기', '원ㆍ달러 환율 폭등', '실물경기 침체', ‘실업률 증가’등 경제ㆍ사회 전부문의 위기 속에 미술관 입장가격을 40%까지 할인하여 가족 나들이 부담을 덜어준다.
올 초부터 전시를 시작한 살아있는 미술관은 폭발적인 인기로 인해 국내를 넘어 중국 및 네델란드등 해외 각지로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었고, 9월 이후부터 수출기념 연장 전시를 진행 중에 있다. 이에, 살아있는 미술관은 경기한파를 녹이는 따뜻한 행사를 마련하여 관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한다. 전시부분에 있어서는 일례적인 이번 할인율은 특별행사기간(2009년 1월1일부터 3월1일까지) 동안은 기존 입장가격 17,000원을 성인은 30% 할인된 12,000원, 유아, 초등, 중등, 고등학생까지는 40%할인된 10,000원에 입장 할 수 있다.
살아있는 미술관은 3D입체영상, 동작 및 음성인식기술, 특수효과 등 다양한 미디어아트 신기술을 통해 생명력을 불어넣어, 국내 유일무이한 체험미술전시회로 기존의 딱딱한 미술관에서 벗어나 작품 속 주인공을 직접 보고, 듣고, 대화하며 생동감 넘치는 미술감상을 할 수 있어 남녀노소는 물론 가족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강성모 대표는 “살아있는 미술관은 문화, 미술을 사랑하는 관람객들의 큰 호응이 없었다면 지금의 모습이 이뤄질 수 없었을 것이다”며, 지속적으로 미술관을 어린이부터 미술초심자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만들고, 아울러 세계인들에게는 더욱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세계에 선보일 것이다”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