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그룹이 2009년 영업 강화와 신조직문화(4T) 실천을 통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기 위한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29일 현대그룹은 전무 1명, 상무 4명, 상무보 6명 등 11명의 승진인사를 실시하고, 상무보 1명을 신규선임 했다.(2009년 1월1일자)
현대자산운용 정성수 사장이 현대증권 부사장으로, 현대자산운용 정태욱 부사장이 현대증권 상무로 나란히 이동했고, 현대증권에 신설된 홍보본부장에는 그룹 홍보를 총괄했던 오동수 상무보가 상무로 승진하면서 선임됐다.
현대그룹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사상 최대 실적(매출 36%, 영업이익 13% 신장)을 달성한 것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현대그룹 정기 임원인사 명단이다.
▲현대상선
<승진>
△상무: 송요익(宋堯翊) 이석동(李奭東) 김지택(金志擇)
△상무보: 최순규(崔淳奎)
<전보>
△해영선박 대표이사 부사장 유창근(兪昌根)
▲현대증권
<승진>
△상무보: 주익수(朱益秀) 김학경(金學經) 김택동(金澤東)
<전보>
△현대자산운용 대표이사 부사장 강연재(姜年宰)
△현대자산운용 전무 공현무(孔賢茂)
▲현대아산
<승진>
△전무: 장환빈(張桓彬)
▲현대엘리베이터
<승진>
△상무보: 김진엽(金鎭燁)
▲현대그룹전략기획본부
<승진>
△상무보: 홍순민(洪淳敏)
▲현대그룹 홍보실
<승진>
△상무: 오동수(吳東秀)
<신규선임>
△상무보: 최필규(崔弼圭)
<전보>
△현대증권홍보본부장 오동수(吳東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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