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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장기전세주택 163가구 공급

 

배경환 기자 | khbae@newsprime.co.kr | 2008.12.29 13:51:30

[프라임경제] 서울특별시SH공사가 장기전세주택(시프트)을 왕십리주상복합과 중랑구 묵동 등에서 공급하기로 결정하고 오는 1월 5일부터 청약접수를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시프트는 총 163가구로 왕십리주상복합에서 전용면적 △38㎡ 22가구, △47㎡ 10가구, △90㎡ 28가구, △124㎡ 9가구이며 재건축단지는 △묵동월드메르디앙(중랑구) 전용면적 83㎡ 10가구, △망원동동원데자뷰(마포구) 전용면적 82㎡ 7가구, △강서센트레빌3차(강서구) 전용면적 59㎡ 4가구, 72㎡ 6가구, 전용면적 84㎡ 2가구, △월드컵아이파크1차(마포구) 전용면적 59㎡ 8가구, 84㎡ 4가구, △월드컵아이파크2차(마포구) 전용면적 83㎡ 6가구, △서울숲아이파크(성동구) 전용면적 55㎡ 1가구, 64㎡ 19가구, 75㎡ 1가구, 84㎡ 13가구, △신이문어울림(동대문구)은 전용면적 59㎡ 10가구, 84㎡ 3가구다.

특히 신혼부부 등에게 왕십리주상복합 12가구가 우선 및 특별공급되며 총 163가구 중 3가구는 노부모부양자에게 우선공급되고 9가구는 신혼부부에게 특별공급, 나머지 151가구는 일반공급된다.

청약자격을 살펴보면 왕십리주상복합 전용면적 38㎡, 47㎡의 경우는 입주자모집공고일현재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며 본인과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인 세대주이며 일반공급은 청약저축가입자, 아울러 우선공급은 노부모 부양자에게 공급되며 청약저축 1순위에 해당하는 자로서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만65세 이상의 직계존속(배우자의 직계존속포함)을 3년 이상 계속하여 부양하고 있는 자에게 공급된다.

특별공급 대상은 신혼부부에게 공급되며 입주자모집공고일현재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며 본인과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인 세대주로서 혼인기간이 3년이내 이고, 그 기간에 출산해 자녀가 있으며 해당세대의 월평균소득이 257만2,800원(단, 4인 이상 세대의 경우 281만8,440원) 이하이며 청약저축에 가입해 6개월이 경과되고 매월 약정납일일에 월납입금을 6회 이상 납부한 자가 1순위가 된다.

왕십리주상복합 전용면적 90㎡, 124㎡의 경우는 입주자모집공고일현재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인 자로서 각 주택형에 신청 가능한 청약예금(90㎡의 경우 600만원, 124㎡의 경우 1,000만원)에 가입해 2년이 경과한 자가 1순위가 된다.

재건축 시프트의 경우 서울시거주 및 무주택기간이 각각 1년이상인 무주택세대주로 청약저축이 없어도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우선공급 및 특별공급은 1월 5일부터 9일, △일반공급 1순위자는 1월 6일부터 9일, △일반공급 2순위자는 1월 12일, 3순위자는 1월 13일에 각각 접수하며, 선순위 신청자 수가 공급세대의 150%를 초과할 경우에는 후순위 신청접수는 받지 않는다. 문의:시프트콜센터 1600-3456, 다산콜센터 0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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