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구치소나 교도소에 있는 수용자들에게 가족이나 동료들을 대신해서 영치금이나 영치품,서신등을 민원대행서비스 해주는 옥바라지(www.okbaraji.co.kr)에서 2009년 새해연하장 무료로 보내주기 봉사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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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찬 대표는 "구치소나 교도소에 있는 당사자들도 힘들겠지만, 더 힘든건 수용자들을 옥바라지 해야하는 사회에 있는 가족들이나 동료"라며 "요즘 같이 경제가 힘들땐 가족들이 면회를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고, 또한 2009년 새해를 앞두고는 더 더욱 구치소나 교도소에 있는 수용자들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권영찬 대표는 "12월 29일부터 12월 31일까지 구치소나 교도소에 있는 수용자 가족에게 2009년 새해 연하장을 무료로 보내주는 봉사활동를 하게 되었다"며 "구치소나 교도소에 가족이나 동료를 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에게 다 해당되며, 새해 카드에 담을 사랑의 편지나 연하장 내용를 담으면, 옥바라지에서 전국에 있는 47군데의 교도소에 무료로 배달해준다"고 덧붙였다.
옥바라지에 접속해 자유게시판에 글과 사연을 남기면 되며, 또한 인터넷을 못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1600-5847(옥바라지)로 전화를 해서 연하장 내용을 알려줘도 전달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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