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에이비스(대표 이대홍)는 병리 이미지 내 바이오마커 발현 분석 AI 솔루션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초격차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DIPS)' 생명·신약 분야 지원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에이비스는 IBK기업은행(024110)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 구로' 13기 육성기업으로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CNT테크)가 함께 육성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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