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CPO) 기업 채비는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희망 밴드 하단인 1만2300원으로 확정하고 이날부터 오는 21일까지 일반 청약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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