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구름인터렉티브(대표 박영수)가 서비스하고 온미디어(스튜디오 앤스톰)에서 개발하는 ‘2009년 기대 신작 <케로로팡팡>’이 오는 30일(화) 드디어 오픈 베타 테스트(이하 OBT)에 돌입한다.
<케로로팡팡> OBT는 다가오는 새해를 이틀 앞둔 30일 유저들을 찾아가는 만큼 2009년 캐주얼 슈팅 게임의 우위를 선점하고자 힘찬 각오로 출발한다.
지난 21일 프리 오픈 베타 테스트(Pre-OBT)를 통해 새로운 맵과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바 있는 <케로로팡팡>은 시스템 안정화와 버그 수정 등 게임 환경의 최적화를 위해 많은 준비를 아끼지 않았다.
또한 지난 Pre-OBT 때 많은 유저들에게 호평을 받았던 ‘할머니 집’과 ‘우주네 마을’ 맵에 이어 이번에 ‘아이스 월드’ 맵을 새롭게 공개한다. 아이스링크를 연상케 하는 ‘아이스 월드’ 맵은 얼음 동산 위 아래를 자유롭게 뛰어다니며 미끄러지듯 적을 제압하는 시원한 슈팅을 제공한다. 총 8개의 다양한 스테이지를 갖춘 이번 OBT는 테마별 색다른 재미를 즐기며, 장애물을 은폐물로 이용하여 시점변경 후 적을 제압하는 등 플레이를 계속하면 할수록 자신만의 슈팅노하우가 생기는 재미에 빠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