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가르텐비어(대표 한윤교, www.garten.co.kr)는 26일 센트럴시티에서 열린 ‘변진섭 동문회’에서 펼친 대규모 생맥주 파티에 천 여명의 관객이 몰렸다고 밝혔다. 이 날 소진된 생맥주의 양만도 리터로 하면 400ℓ, cc로 따지면 400,000cc나 된다. 일반적으로 생맥주 전문점에서 1인 기준이 500cc로 본다면 어마어마한 양이다.
‘변진섭 동문회’는 변진섭을 추억하는 세대들이 모여 변진섭과 함께 한 해를 보내고, 맞이하는 멋진 건배와 노래가 있는 특별한 콘서트로 1부 바비큐생맥주파티와 2부 변진섭 콘서트로 기획되었다. 가르텐비어는 행사가 시작되기 30분전인 6시부터 끝나는 9시 30분까지 ? 燻팁寧?무료로 제공, 즐거운 송년의 밤을 만들었다.
홍성종 해외사업 및 마케팅부 차장은 “당초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으며, 공연의 뜨거운 열기만큼 생맥주 파티도 높은 호응을 보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가르텐비어는 생맥주 파티뿐만 아니라 지난 12월 1일부터 방배점을 비롯한 서울∙경기지역 30개 매장에서 ‘변진섭 동문회’ 1만원 할인권을 고객에게 무료제공하기도 했다.
한편 ‘변진섭 동문회’와 같은 대규모 생맥주 파티는 이미 가르텐비어의 사업프로그램 중 하나인 문화참사랑의 일환으로 지속적으로 개최되어오고 있다.
일례로 영화 ‘타짜’, ‘쏜다’ 제작발표회와 작년에 열린 부산국제영화제 공식파티 등에서도 대규모 생맥주 파티를 개최한 바 있다.
다가오는 12월의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가수 김종서 콘서트에서도 대규모 생맥주 파티를 개최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문화다방면으로 생맥주 파티 및 퍼포먼스를 펼쳐 가르텐비어를 널리 홍보하고 문화참사랑에 기여할 것이라고 디즈 측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