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엔티펙토리에서 주관하는 웃찾사 개그 플러스 공연이 지난 12월14일 부산 매진공연에 이어 21일 청주 3회 전석 매진 , 24일 대구 3회 매진, 25일 울산 KBS 홀 공연까지 전부 매진기록을 세워 주변을 놀라게 하고 있다.
전국 투어 웃찾사 개그플러스 공연은 기존의 식상한 개그공연과는 달리 웃찾사 웅이아버지, 내일은 해가 뜬다 등 웃찾사팀 20명과 개그콘서트팀의 도움상회, 나쁜남자, 독한놈들, 왕비호 등 합동 대결로 이뤄져 매우 신선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재 SBS 공개 예능프로그램인 웃음을 찾는 사람들은 2~3개 기획사가 나뉘어 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자율경쟁체제를 통해 보다 재밌고 시청자들에게 유익한 코너를 선별하기 위한 목적이다.
특히 60여명의 웃찾사 맴버를 보유하고 있는 이앤티팩토리는 대학로 웃찾사 전용관 공연을 통해 대중 트랜드를 검증하는 단계까지 거치고 있어 거의 완벽에 가까운 내용을 TV시청자들에게 보여주고 있는 샘이다. 또한 김태성 CP, 박재용감독 등 제작진들도 매일매일 좋은 코너와 대중의 관점을 살피며, 식상한 개그가 아닌 젊은 대중에 맞는 신선한 아이템과 신인발굴에 열을 올리고 있어 웃찻사의 경쟁력을 날로 키우고 있다.
이엔티팩토리 송장헌 이사는 “웃찾사 대학로 공연은 특성상 일부 출연진의 부재 및 스케줄에 따른 변동이 있을 수 있지만 많은 출연진의 보유와 개그맨들의 열정과 무대매너란 3박자가 골고루 갖춰져 관객들에게 지속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며 “공연을 통해 TV시청률도 향상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웃찾사 전용관 공연팀은 ‘2009년 아시아투어’는 물론 ‘2009년 상반기 웃찾사 중소도시와 함께 웃기 투어’도 기획되어있어 말 그대로 찾아 가는 웃찾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