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백화점 수도권 7개점은 26일부터 내년 1월11일까지 17일간 설날선물 예약할인 판매를 진행하고 정육, 굴비, 과일, 와인 등 506개 품목을 5∼40% 가량 할인 판매한다고 전했다.
내년도 설날은 올해보다 열흘 가량 빠르기 때문에 설날 선물예약판매를 12월말로 앞당겨 진행한다. 경기불황 속 알뜰 구매고객들을 위해 할인 품목을 지난해보다 40여 품목을 추가했고 할인율도 평균 3∼5% 가량 높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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