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여야가 25일로 예정했던 쟁점 법안 논의에 대한 최종접촉이 사실상 결렬됨에 따라 대치 국면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나라당이 협상 최종 시한으로 내건 이날 민주당이 국회의장실과 주요 상임위 회의장을 점거해 끝내 무산됐다.
이에따라 한나라당이 미디어관련 법안 등 중점처리법안을 오는 29~30일께 본회의 강행처리를 추진할 것이 예고된 가운데 이를 저지하기 위해 민주당이 결전 의지를 다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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