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계룡그룹 KR산업이 경남 창원시 명곡지구에 신도심과 구도심 인프라를 동시에 활용할 수 있는 엘리프 창원을 제시한다. 분양가상한제에 따른 합리적 분양가와 함께 교육·교통·자연환경 등 주거 필수 요소를 고루 갖추고 있어 수요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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