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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피자헛, 서울 농학교에 32회째 장학금 전달

 

프라임경제 | webmaster@newsprime.co.kr | 2008.12.25 12:21:19
[프라임경제]한국 피자헛㈜(www.pizzahut.co.kr 이승일 대표)은 지난 24일 ‘한국 피자헛 장학회’를 통해 2008년 상반기 장학생 3명을 선정, 총 900만원의 장학금을 서울 농학교에 전달했다.

국립 청각 장애인 학교인 서울 농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장학금 전달식에는 초등 대표 6학년 1반 이규형, 중학교 3학년 2반 김혜림, 고등부 2학년 2반 엄지수 이상 3명의 어린이가 선정되어 각각 300만원씩의 장학금을 받았다. 이외 기타 장학금 수령자는 총 40명이다.

한국 피자헛 인사 담당 황영미 이사는 “한국 피자헛은 93년부터 청각장애인 후원과 ‘사랑 나누기’ 차량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피자를 나눠주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또한 작년부터는 세계적인 외식 선두업체로써 세계 식량의 날인 10월 14일부터 20일까지를 ‘세계 기아해방주간(World Hunger Relief Week)’으로 지정해 ’기아’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환기시키고, 기아 돕기를 위한 실질적 기부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피자헛은 국내 최대 외식업체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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