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식 산림청장(오른쪽 두번째)이 9일 산림비전센터에서 중동전쟁 관련 목재산업계 현안 긴급점검을 위한 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 ⓒ 산림청
[프라임경제] 박은식 산림청장은 9일 산림비전센터에서 중동전쟁에 따른 목재산업 분야 영향을 점검하기 위해 목재산업계(합판보드협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유가와 환율 상승, 부자재 수급 불안 등 대외 환경 변화에 따른 업계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박 청장은 "중동전쟁으로 목재산업계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상황 개선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